광주·전남(14일, 금)…흐리고 평년보다 따뜻
뉴스1
2025.03.14 05:01
수정 : 2025.03.14 05:01기사원문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14일 광주와 전남은 가끔 구름이 많고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를 보인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흐리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2도, 장흥·해남·보성 3도, 나주·장성·화순·영광·함평·영암·구례·고흥 4, 담양·무안·진도·신안·순천·강진 5, 광주·목포·광양·완도 6, 여수 7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여수 14도, 신안 15도, 목포·진도·보성 16도, 완도·강진·고흥 17도, 순천·광양·장흥·해남 18도, 영광·함평·무안·영암 19도, 나주·화순·구례·곡성 20도, 광주·장성·담양 21도로 14~21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0.5~1m, 남해 0.5~2m 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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