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 낮 최고 19도까지 올라…일교차 15도 이상
뉴시스
2025.03.14 06:02
수정 : 2025.03.14 06:02기사원문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14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낮 기온이 19도 가까이 오르며 일교차가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다가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다.
특히 대기가 건조하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기상청은 산불 및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또 황사가 오전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0~3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천안·아산·계룡 0도, 공주·서산·예산·홍성·금산·논산 1도, 당진·대전·부여·서천·세종·태안 2도, 보령 3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태안 15도, 서산·당진 16도, 예산·서천·보령·아산 17도, 홍성·청양·세종·천안 18도, 계룡·공주·금산·논산·대전·부여 19도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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