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홍유빈, 세종문화회관서 리사이틀 개최
뉴시스
2025.03.14 08:00
수정 : 2025.03.14 08:00기사원문
공연기획사 콘서트디자인이 역량있는 신진 예술가들의 성장을 위해 마련한 '데뷔 스테이지'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피아니스트 박주영이 협연자로 나선다.
홍유빈은 이화여대 관현악과, 독일 폴크방 음대 석사 과정, 마인츠 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독일 도르트문트 극장 오케스트라, 독일 하이델베르크 극장 오케스트라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경 아르떼(arte) 필하모닉에서 활동하고 있다. 과거 그는 동생인 홍유진 바이올리니스트와 KBS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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