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혁 건국대 교수, '한국동물생명공학회' 제38대 회장
뉴시스
2025.03.14 08:41
수정 : 2025.03.14 08:41기사원문
건국대 첨단바이오공학부 송혁 교수 "학회 출범 50주년…한국동물생명공학의 '100년 미래' 준비할 것"
건국대는 첨단바이오공학부 송혁 교수가 사단법인 한국동물생명공학회의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동물생명공학회는 50년 역사의 한국동물번식학회와 한국수정란이식학회가 2019년 통합해 새롭게 발족한 학회다.
송혁 교수는 남성 생식 분야 전문가로서 국제 학술지에 150여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 왔다. 현재 그는 건국대학교 융합과학기술원장으로 재임 중이다.
송 교수는 "학회 출범 50주년을 맞아 한국동물생명공학의 100년 미래를 준비하며, 선배들의 위대한 업적을 계승하고 젊은 과학자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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