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근린공원 풋살장서 초등생 골대에 머리 다쳐 숨져
뉴시스
2025.03.14 09:29
수정 : 2025.03.14 09:29기사원문
[세종=뉴시스]김도현 기자 = 세종시의 한 근린 풋살장에서 초등학생이 축구골대에 머리를 다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세종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3시55분께 세종의 한 근린공원 풋살장에서 11세 초등학생 A군이 머리를 다쳐 피를 흘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젔다.
풋살장에서 A군이 친구들과 놀던 중 골대가 앞으로 쓰러지며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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