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471개교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198명 배치
뉴시스
2025.03.14 09:57
수정 : 2025.03.14 09:57기사원문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교육청이 14일, 신학기를 맞아 도내 471개교에 198명의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정규수업뿐 아니라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등에서 학생들이 영어에 자주 노출되고 실생활에서 영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게 된다.
또 네이버 밴드 '경북원어민협력교사소통방'도 운영해 실시간 소통하고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를 잘 활용해 학생들이 실제 영어 사용 경험을 하고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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