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신작 FPS '블랙 벌처스' 공개…엔비디아와 협업
연합뉴스
2025.03.14 10:00
수정 : 2025.03.14 10:00기사원문
위메이드 신작 FPS '블랙 벌처스' 공개…엔비디아와 협업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위메이드[112040]는 자회사 디스민즈워가 개발 중인 신작 1인칭 슈팅게임(FPS) 프로젝트 '디스민즈워'의 정식 명칭을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언리얼 엔진 5로 만든 극사실적인 시각 효과, 3개 진영의 대립 구도에서 생기는 독창적인 심리전과 전략, 특수 설계된 리스폰(부활) 방식 등 극적인 전개와 몰입감 넘치는 콘텐츠가 특징으로, 올 연말 스팀에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디스민즈워는 게임 속 전투 분석 장비 '바이퍼'에 엔비디아의 음성 및 대화 기반 인공지능(AI) 기술 '엔비디아 에이스(ACE)'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바이퍼'는 플레이어에게 실시간으로 전황을 분석하고 최적의 이동 경로를 제공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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