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연 홈플러스 사장 "현금 1600억 보유…잔여 상거래채권 지급문제無"

뉴시스       2025.03.14 10:06   수정 : 2025.03.14 10:06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은 14일 서울 강서구 소재 홈플러스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3일 현재 기준 현금시재가 약 1600억원이며 영업을 통해 매일 현금이 유입되고 있다"며 "잔여 상거래채권 지급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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