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혁 개보위 부위원장, 암참과 회동…개인정보 통상 이슈 논의
뉴시스
2025.03.14 10:21
수정 : 2025.03.14 10:21기사원문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제임스 김 회장 겸 대표 등과 만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약 800개 기업이 회원사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최장혁 부위원장이 서울 용산구 소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제임스 김 회장 겸 대표 등과 만나 한미 간 개인정보 정책에 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한미 간의 무역과 투자를 증진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약 800개의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최 부위원장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다양한 글로벌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는 이 시점에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한미 양국 간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만남이 양국 간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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