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與 주장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43%안 수용"
파이낸셜뉴스
2025.03.14 10:57
수정 : 2025.03.14 10: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act@fnnews.com 최아영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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