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과원, 7곳 양식수협 조합장과 소통 포럼 등
뉴시스
2025.03.14 11:35
수정 : 2025.03.14 11:35기사원문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국립수산과학원은 14일 최용석 원장이 광주에서 열린 전국 7곳 양식수협 조합장과의 소통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각 양식수협 조합장들은 ▲양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산자원의 이식 승인기준 개정 ▲고수온 대응 멍게 양식 기술 및 냉장 멍게 신선도 유지 기술개발 ▲어장 환경 모니터링 강화를 위한 수온 관측장비 구축 확대 ▲쓴맛 굴 발생 원인 구명 및 굴 어장 환경수용력 기반 관리 체계 마련 등을 건의했다.
◇시설공단, 시민공감 디자인점검단 역량 강화 교육
부산시설공단은 지난 13일부터 시민공감 BISCO 디자인점검단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공단 52개 사업부서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초 부산디자인진흥원과 공단의 상호 인사 교류를 통해 공단에 파견된 디자인학 박사 박재현 부장이 '과학기술로 풀고 디자인으로 빚어야'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올해 공단 전 사업장의 사무실과 로비 등 시민맞이 공간, 안내소 등에 대한 디자인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부산식약청장, K-라면 안전관리 현장 방문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13일 주선태 청장이 대표 K-식품인 라면의 안전관리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부산 사상구 소재 농심 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주 청장은 원재료 검사·보관 기준, 작업장 위생 관리, 완제품 보관·유통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으며 현장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향후 부산식약청은 소비자 관심이 증가하는 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적극적인 현장 소통 및 수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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