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상가건물 사무실서 불…인명 피해 없어
뉴시스
2025.03.14 11:55
수정 : 2025.03.14 16:38기사원문
14일 대구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2분께 동구 신천동의 한 5층짜리 상가 건물 내 4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사무실 등을 태우고 22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7대, 인력 64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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