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수단체 "계엄 원인 제공한 선관위 해체해야"
뉴시스
2025.03.14 11:58
수정 : 2025.03.14 11:58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범보수시민연합은 14일 "12·3 비상계엄 원인을 제공한 선거관리위원회는 해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 단체는 이날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발령한 주된 원인은 부정선거 의혹"이라며 "선관위는 21대 총선 이래 수많은 부정선거 의혹들을 은폐해 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선관위는 가족·족벌 체제라고 불릴 만큼 채용 비리가 만연하고 업무 비리도 산더미"라며 "윤 대통령을 비상계엄으로 내몬 주범인 선관위는 해체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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