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먹깨비' 가능…제주에서 다국어 지원 서비스
뉴시스
2025.03.14 12:53
수정 : 2025.03.14 12:53기사원문
이 서비스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14개 언어를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음식 주문 편의를 높인다.
외국인 관광객 등이 숙박시설 객실에 비치된 큐알(QR) 코드를 스캔하면 숙박업소 주소와 객실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시스템이다.
제주도는 이달부터 150여개 숙박시설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서비스 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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