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알래스카 주지사 방한 조율 중…LNG 사업 논의할 듯
뉴시스
2025.03.14 13:48
수정 : 2025.03.14 13:48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가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과 관련한 논의를 하기 위해 한국 방문을 추진 중이다.
14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던리비 주지사는 다음 주 이후 방한하는 방안을 한국 측과 조율 중이다.
던리비 주지사는 안덕근 산업부 장관, 조태열 외교부 장관 등을 만날 가능성도 있다고 전해졌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우리 행정부는 알래스카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거대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일본, 한국 그리고 다른 나라들이 각각 수조 달러를 투자해 우리 파트너가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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