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신임 CFO에 김희철 CV센터장 내정
파이낸셜뉴스
2025.03.14 15:15
수정 : 2025.03.14 15:1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김희철 네이버 CV센터장이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내정됐다. 네이버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조직 개편과 함께 주요 경영 리더의 역할이 변경된다고 14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네이버에서 회계, 경영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네이버의 재무 조율자로서의 전반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네이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 글로벌 전략 사업을 보다 집중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략사업부문을 신설한다고도 밝혔다.
신설 전략사업부문은 채선주 대외·ESG 정책 대표가 맡게 되며, 채 대표는 네이버 아라비아 법인장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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