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포항공장서 20대 직원 10m 추락사
뉴시스
2025.03.14 15:10
수정 : 2025.03.14 17:06기사원문
작업 보조하다 포트에 추락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현대제철 포항공장에서 20대 직원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6분께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서 작업 보조를 하던 직원 A(29)씨가 쇳물 찌꺼기(슬래그)를 받는 용기인 포트에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abc157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