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천, 한양대서 뛴 일본인 공격수 사이조 쇼타 영입
연합뉴스
2025.03.14 15:46
수정 : 2025.03.14 15:46기사원문
K리그2 인천, 한양대서 뛴 일본인 공격수 사이조 쇼타 영입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인천 유나이티드는 14일 일본 출신의 스트라이커 사이조 쇼타(19·등록명 쇼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4년 한양대에 진학한 쇼타는 신입생임에도 대학축구 U리그 14경기에 출전해 6골을 터트렸다.
인천은 쇼타가 제공권 장악력은 물론 큰 키에도 스피드를 갖춰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거로 기대한다.
쇼타는 인천에서 등번호 '94'를 달고 뛴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