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작년 보수 23억…손지웅 사장 15억
뉴스1
2025.03.14 15:49
수정 : 2025.03.14 15:49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23억 원을 받았다.
14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신 부회장은 급여 18억 4000만 원과 상여 4억 6000만 원을 더해 총 23억 원을 수령했다.
급여 10억 9200만 원과 상여 4억 5500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차동석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은 급여 9억 2000만 원과 상여 7600만 원을 더해 총 9억 96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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