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우리병원 박철웅 원장, 日서 열린 학회·포럼 초청 강연
뉴시스
2025.03.14 17:02
수정 : 2025.03.14 17:02기사원문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우리병원은 박철웅 원장이 오는 15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이누야마 아이치 척추병원에서 열린 제7회 국제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 및 제17회 최소침습 국제학술포럼에 초청돼 강연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국제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는 최소 침습 척추 치료 기법과 기술을 연구하는 국제 학술 단체며 최소침습 국제학술포럼은 최소 침습 척추 수술 관련된 세계적인 학술 포럼이다.
특히 박 원장은 척추 내시경 수술 권위자 자격으로 초청돼 "다양한 유형의 케이지를 이용한 양방향 내시경 TLIF: 수술 경험"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또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법을 이용, 척추의 불안전성을 해결하기 위해 요추 사이에 케이지를 삽입하고 뼈 이식을 통해 유합하는 여러 수술법을 소개했다.
박 원장은 "내시경을 이용한 척추 치료법은 현존하는 최고의 척추 치료 방법으로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부분 중 하나"라며 안전하고 바른 회복이 장점으로 꼽혀 전 세계 척추 전문의들이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배우고 싶어 하는 모습에 대한민국 척추 전문의로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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