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 긴급출동시 '공동 현관문 프리패스' 확대 시행
연합뉴스
2025.03.14 17:03
수정 : 2025.03.14 17:03기사원문
부산소방, 긴급출동시 '공동 현관문 프리패스' 확대 시행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소방관의 긴급출동시 원활한 출입을 위한 '소방관 공동 현관문 프리패스'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소방은 지난해 8월 동래소방서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해 올해 상반기까지 나머지 11개 소방서로 확대해 부산 전역에서 이를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 천영선 소방위는 이 사업을 제한해 2024년 하반기 부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신기술 적용과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로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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