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사랑의교회, 오늘 '국민 대통합' 특별새벽기도
뉴시스
2025.03.15 05:00
수정 : 2025.03.15 05:00기사원문
4월 5일에도 새벽 기도회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사랑의교회와 오는 15일과 4월 5일 두 차례 '국가 안정과 국민 대통합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함께 진행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탄핵정국의 위기 상황을 현명하게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을 것을 소망하며 지난 연말부터 매주 토요일 ‘국가 안정과 국민 대통합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계속해왔다”며 “이 기도회가 오는 15일과 4월 5일 이틀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의 연합기도회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 기도회는 여의도와 서초동을 연결하는 이원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15일 사랑의교회에서, 오는 4월 5일에는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각각 설교한다.
또한 두 교회의 찬양대와 복음 가수 사무엘 윤 집사 등의 특별 찬양 순서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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