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청소원 등 공무직 근로자 31명 채용 예정
연합뉴스
2025.03.16 08:53
수정 : 2025.03.16 08:53기사원문
대구시, 청소원 등 공무직 근로자 31명 채용 예정
(대구=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대구시는 '2025년도 제1회 공무직 근로자 채용시험'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고일(2025년 3월 17일) 기준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거주지, 성별, 학력에 제한 없이 시험에 지원할 수 있다.
다만 고령 친화 직종인 청소원의 경우 55세 이상 65세 미만으로 대상이 제한된다.
원서접수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일반전형 응시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급하는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1∼3등급)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합격자는 시 본청 또는 산하 사업소의 결원부서에 배치돼 올해 7월부터 근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의 '시험정보'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중곤 대구시 행정국장은 "거주지 제한 요건이 폐지된 만큼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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