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NFT, '에이티즈' 한정판 아바타 NFT 판매…더 샌드박스와 협업
뉴스1
2025.03.17 09:57
수정 : 2025.03.17 09:57기사원문
(서울=뉴스1) 최재헌 기자 = 두나무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업비트 NFT가 메타버스 플랫폼 더 샌드박스와 K팝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의 아바타 컬렉션 NFT를 오는 25일부터 일주일 동안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업비트 NFT는 지난 2021년부터 K팝과 스포츠, 미술,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NFT를 거래 지원한다. 더 샌드박스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메타버스 세계관을 확장하고 있다.
두나무와 더 샌드박스는 지난해 3월 협업을 시작해 '나 혼자만 레벨업', '넷마블' 아바타 등 더 샌드박스의 K 콘텐츠 NFT를 업비트 NFT에 선보였다.
두나무 관계자는 "웹3 기반의 K팝 팬덤 문화 확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더 샌드박스 관계자는 "K팝과 NFT를 결합해 팬들이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에서 에이티즈 아바타를 활용하도록 했다"며 "업비트 NFT와 NFT 시장을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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