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열 길곡 명예면장,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등
뉴시스
2025.03.17 10:41
수정 : 2025.03.17 10:41기사원문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배종열 길곡면 명예면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배 명예면장은 창녕군 길곡면 출신으로 현재 밀양시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대합면에 전기장판 기탁
창녕군은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기장판 8개(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김남균 창녕공장장은 “연료비 상승으로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이웃들이 많아 보여, 어려운 주민들이 추위를 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기현 면장은 ”전해준 후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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