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황해북도 송림 남쪽 7㎞ 지역서 규모 2.2 지진
뉴시스
2025.03.17 12:08
수정 : 2025.03.17 12:08기사원문
기상청 "최대진도 Ⅰ(1)…자연지진 분석"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17일 오전 11시39분1초 북한 황해북도 송림 남쪽 7㎞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8.67도, 동경 125.62도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Ⅰ(1)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된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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