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과 저주파를 동시에"…오므론헬스케어, 신제품 출시
뉴시스
2025.03.17 14:40
수정 : 2025.03.17 14:40기사원문
온열 기능 탑재 저주파 의료기기 ‘HV-F311’ 선봬 1회 충전으로 120분까지 사용 가능…휴대성 높여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한국오므론헬스케어가 온열 기능을 탑재해 피로 회복 및 통증 완화 효과를 강화한 가정용 저주파 의료기기를 출시했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 온열·저주파 마사지 기능을 하나로 담은 가정용 의료기기 'HV-F311'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HV-F311은 세밀하고 접착력이 우수한 패드를 탑재해 원하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온열과 저주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디자인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1회 충전으로 120분까지 사용 가능해 가정은 물론 여행, 출장 등에서도 간편하게 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아다치 다이키 대표는 "통증은 우리 주변에서 매우 흔하게 발생되는 만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며 "만성통증으로 이어질 경우 나와 가족의 일상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초기부터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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