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아트센터 올해 'DAC 아티스트'에 본주·이경헌
연합뉴스
2025.03.18 09:57
수정 : 2025.03.18 09:57기사원문
두산아트센터 올해 'DAC 아티스트'에 본주·이경헌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두산아트센터는 2025년 'DAC(두산아트센터) 아티스트'로 극작가 겸 연출가인 본주와 극작가 이경헌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경헌은 202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래빗 헌팅'이 당선되며 등단했다.
이들은 내년 하반기 신작으로 두산아트센터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DAC 아티스트는 공연 예술 분야의 40세 이하 예술가들이 안정적인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모틀 통해 선정된 DAC 아티스트 2명은 신작 제작비, 공연장 및 연습실, 홍보마케팅과 해외 연수 등 최대 1억5천만원 상당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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