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현대제철 등 4대 철강사 포항서 안전한 일터 만들기 간담회
뉴스1
2025.03.19 17:49
수정 : 2025.03.19 17:49기사원문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글로벌안전센터에서 더 안전한 일터 만들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간담회에는 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와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제강 등 4개 업체 안전보건 리더들이 참석했다.
이동호 포항제철소 부소장은 "포항 지역 철강사들과 함께 상생의 안전 문화를 조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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