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 협력
뉴시스
2025.03.20 14:31
수정 : 2025.03.20 14:31기사원문
사업 발대식 개최…9000만원 예산 투입 안전보건관리체계 컨설팅 등 환경 개선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가 보호구·안전설비 지원, 안전보건관리체계 컨설팅 및 휴게시설 개선 등을 통해 안전보건 상생협력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지난 19일 사내·외 협력기업 3개사, 지역 중소기업 2개사와 함께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정부지원금 포함 약 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전보건관리체계 컨설팅 ▲보호구 및 안전설비 지원 ▲휴게시설 개선 지원 등 안전환경을 개선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기업 대표는 "남부발전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보건분야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정성재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각 기업의 안전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재해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하동빛드림본부는 협력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이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산업안전 생태계 조성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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