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22일, 토)…일교차 크고, 전남 동부 건조
뉴스1
2025.03.22 05:01
수정 : 2025.03.22 05:01기사원문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2일 광주와 전남은 일교차가 큰 가운데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건조하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다.
낮 최고기온도 신안 15도, 목포 16도, 무안·진도 17도, 여수·함평 18도, 영광 19도, 나주·영암·완도 20도, 강진·고흥·광주·보성·장성·장흥·해남·화순 21도, 곡성·담양 22도, 광양·구례·순천 23도 등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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