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예멘의 후티지역 호데이다 공항에 세 차례 공습 시작 (2보)
뉴시스
2025.03.23 05:50
수정 : 2025.03.23 05:50기사원문
17일 수도 사나 야간 공습후 호데이다도 폭격 루비오국무장관 "후티군의 공격력 제거 목적"
미군은 예멘의 수도 사나에도 17일 밤 폭격을 재개했다고 후티가 운영하는 알-마시라TV가 당일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미국의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전날인 16일 CBS 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부인하면서 예멘 공습은 홍해에서 미 군함이나 상업용 선박들을 공격해 온 후티 반군의 공격 능력을 없애는 것이 목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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