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강릉 안목여행자센터 기념품숍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5.03.24 16:12
수정 : 2025.03.24 16:12기사원문
이번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 및 로컬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강릉의 정취를 담은 다양한 기념품과 특산품을 판매,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품숍에서는 강릉을 대표하는 감성 가득한 굿즈가 판매된다.
엄금문 강릉시 관광정책과장은 “안목여행자센터는 강릉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작은 선물 같은 공간이다"며 "지역 작가에게는 작품을 홍보하고 소득을 올리는 곳, 관광객에게는 강릉을 한 손에 담아갈 수 있는 추억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념품숍은 이달부터 강릉커피거리 내 안목여행자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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