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한정애 "심우정 딸 국립외교원 '자격미달 채용' 의혹"
뉴시스
2025.03.24 21:15
수정 : 2025.03.24 21:15기사원문
외교부 "관련 법령 따라 채용 절차 공정 진행"
한 의원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격 요건이 미달됨에도 불구하고 국립외교원에 채용 합격된 케이스(사례)가 있었다.
심 검찰총장 자녀"라고 말했다.
아울러 한 의원은 심 씨가 올해 외교부 무기직 연구원에 지원해 전형을 통과한 과정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 심 씨가 서류·면접 전형을 통과해 신원조사 단계에 있다며 "채용 절차는 관련 법령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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