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사기 당했다…"인생 그렇게 살지 마"
뉴시스
2025.03.25 09:05
수정 : 2025.03.25 09:0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33·우혜림)이 사기를 당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혜림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가 인터넷 사기를 당할 줄이야. 잠이 안 오네요. 사기 칠 열정으로 성실한 일을 하겠어요.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라고 썼다.
조심하세요"라고 밝혔다.
혜림은 "아이들 책 사다가 당했어요. 엄마들 마음 이딴 식으로 이용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혜림은 2010년 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했다.
멤버들과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아이 필 유(I Feel You)'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 팀이 2017년 1월 해체한 이후 음악, MC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39)과 7년 열애 끝에 2020년 7월 결혼했다. 이후 2022년 2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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