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월명한라비발디-서오창 테크노밸리 행정경계 조정
뉴스1
2025.03.25 10:35
수정 : 2025.03.25 10:35기사원문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월명한라비발디와 청원구 서오창 테크노밸리 사업대상지 행정구역 경계를 조정한다고 25일 밝혔다.
봉명동 월명공원 한라비발디는 봉명동과 송정동 2개 동에 행정구역 경계가 걸쳐있고, 서오창 테크노밸리는 청원구 오창읍 용두리, 화산리, 성산리에 중첩됐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주시 구 및 읍‧면‧동‧리의 명칭과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다음 달 3일까지 입법 예고한다.
시 관계자는 "행정구역 조정은 개발사업에 따른 토지 구획 형태, 주민 의견 등을 종합 고려해 결정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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