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총장들 "의협서 의대생 복귀 메시지 내달라"
파이낸셜뉴스
2025.03.30 14:34
수정 : 2025.03.30 14:3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의과대학 총장들이 "대학을 믿고 조속히 학교로 복귀해 훌륭한 의사로 성장하기를 간곡히 당부한다"고 밝혔다.
의총협은 "총장들은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돌아와 정상적인 수업을 할 경우 지난 의총협에서 결의한 바와 같이 2026학년도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조정한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3월 이후 각 대학에서 교육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의대와 긴밀하게 협력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언급했다.
이들은 학생 복귀를 위해 의사단체에도 협조를 구하는 가운데 "특히 대한의사협회에서도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내어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chlee1@fnnews.com 이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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