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주불 완진…낮 12시 진화율 의성 98%, 청송 91%, 안동 90%(종합)
뉴스1
2025.03.28 15:33
수정 : 2025.03.28 15:33기사원문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28일 오후 2시30분 경북 영덕 주불진화가 완료됐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25분 의성군 안평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영향을 받은 경북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산불 중 영덕지역의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낮 12시 기준 의성 산불 진화율은 98%다.
산불영향구역은 1만2821ha(추정)이며 총 화선은 277km로 6km를 진화 중이고, 271km는 진화가 완료됐다.
같은 시각 기준 청송 산불 진화율은 91%다. 산불영향구역은 9320ha(추정)이며 총 화선은 174km로 16km를 진화 중이고, 158km는 진화 완료됐다.
영양 산불 진화율은 95%다. 산불영향구역은 5070ha(추정)이며 총 화선은 154km로 8km를 진화 중이고, 146km는 진화가 완료됐다.
안동 산불 진화율은 90%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13대, 진화인력 1168명, 진화차량 185대 등 가용 가능한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산림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가동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
산불영향구역은 9896ha(추정)이며 총 화선은 171km로 17km를 진화중에 있고, 154km는 진화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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