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판교 사옥, '레이싱 대회장' 된 사연은
파이낸셜뉴스
2025.03.30 09:54
수정 : 2025.03.30 09:54기사원문
지난 11~28일 사내 레이싱 대회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10주년
이번 대회는 그룹 고유 문화 ‘프로액티브 컬쳐’를 바탕으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10주년을 기념하고 수평적 소통과 창의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했다.
프로액티브 컬처는 직원 개인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혁신 및 창의성을 이끌어내는 그룹 성장의 토양이다.
경기맵은 총 3개의 코스 중 1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맵 별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제공하는 세탁, 카페, 세차 부문 서비스를 상품으로 준비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 창의력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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