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원 기부
파이낸셜뉴스
2025.03.31 12:11
수정 : 2025.03.31 12:11기사원문
"삶의 희망과 평온한 일상 되찾길"
이번 기부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복구 사업은 물론, 긴급 생필품 지원과 이재민 구호 활동 등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우미건설 배영한 총괄 사장은 "이번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신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국민의 작은 온정이 모여 빨리 삶의 희망과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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