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옴부즈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와 함께 기업현장 방문
뉴스1
2025.03.31 12:03
수정 : 2025.03.31 14:29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31일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와 함께 경기도 안양시 기업현장을 방문했다.
옴부즈만과 협·단체의 현장 동행방문은 올해부터 시행된 프로그램이다. 규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소기업 소상공인 협·단체와 함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취지다.
최 옴부즈만은 경기도 안양에 소재한 자율주행차량 연구기업을 찾아 협회 회원사들과 함께 '자율주행 R&D용 전기차 보조금 지급 확대 및 업계 당면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현장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자율주행 시험연구 차량에 직접 탑승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는 현장 옴부즈만이 되겠다. 언제든 필요할 때 옴부즈만을 불러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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