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비인면 도로 ‘싱크홀’ 발생…인명피해 없어
뉴스1
2025.03.31 15:40
수정 : 2025.03.31 15:40기사원문
(대전ㆍ충남=뉴스1) 양상인 기자 = 충남 서천군은 31일 오후 1시 32분께 비인면 장포리의 한 도로에서 가로 1m, 깊이 약 30㎝ 규모의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해 양방향 도로를 통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싱크홀로 인명 피해나 교통사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현재 싱크홀 주변 접근을 통제하고 정확한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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