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 한마리 995원" 롯데마트, 그로서리 행사 '땡큐절' 이어간다
뉴시스
2025.04.01 06:01
수정 : 2025.04.01 06:01기사원문
오는 3일~9일 땡큐절 2주차 행사 진행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롯데마트가 그로서리 쇼핑 대축제 '땡큐절' 2주차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3일부터 9일까지로 이번 2주차에는 전복, 사과, 소고기 등 고객 수요가 높은 인기 먹거리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한 마리 당 995원 꼴로 최근 1년간 가장 저렴한 가격이다.
또한 '제주갈치(3마리)'를 행사 카드 결제 시 9900원에, 'SUPER(수퍼) 생연어(100g)'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한 2990원에 내놓는다.
또한 롯데마트는 12브릭스(brix) 이상 사과만 선별한 '농가돕기 사과(2㎏)'를 기존 대비 30% 이상 할인한 9990원에 특가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고르지 못한 외형을 지니고 있지만 맛과 영양은 일반 사과와 차이가 없으며 기존 운영했던 중량 대비 60%가량 늘려 제작해 가성비 메리트를 살렸다.
이와 함께 롯데마트는 미국산 소고기 전품목에 대해 반값 혜택을 제공하며 대표 상품으로 '미국산 척아이롤(100g)'과 '미국산 부채살(100g)'을 각 1390원, 1590원에 선보인다.
또한 롯데마트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일자별로 주요 신선·가공 식품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단 하루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오는 3일에는 캠핑족들을 위해 5가지 맛으로 구성된 '수제 모둠 소시지(1㎏)'를 1만2980원에 원 플러스 원(1+1)으로 판매한다.
한편, 롯데마트는 땡큐절 기간 동안 고객 혜택을 더욱 강화한 '롯또 쿠폰'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마트와 슈퍼, 그리고 온라인몰까지 3개 채널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1000명을 추첨해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노우플랜 포인트를 최대 1만점까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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