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화의전당, 일자리 창출 실적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뉴시스
2025.04.01 14:05
수정 : 2025.04.01 14:05기사원문
부산시는 일자리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산하 공사·공단과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 평가 체계를 운영한다.
이번 평가는 산하 공사·공단 5곳, 출자·출연기관 16곳 등 총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영화의전당이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노력도 인정받았다. 지난해 영화의전당은 정규 인력 55명, 단시간 인력 93명을 채용했으며 인턴 및 취업 연수생 지원사업을 통해 12명을 추가로 채용했다.
올해 영화의전당은 문화와 예술을 통한 취업 지원과 인재 양성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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