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산불 발생…헬기 7대·인력 56명 투입 '진화 중'
뉴시스
2025.04.01 15:25
수정 : 2025.04.01 15:25기사원문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1일 오후1시 56분께 경남 진주시 명석면 용산리 산51-1번지 박실저수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 산림당국이 소방헬기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진화헬기 7대, 산불 진화차량 18대, 인력 56명을 긴급투입해 산불 진화중이며 산불현장에는 풍향 남남서 풍속 2.5m/s의 바람이 불고있다.
산림당국과 진주시는 산불화재 인근에 민가 1채와 재실 1개소에 거주하는 주민 2명을 긴급 대피조치했다.
산림당국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어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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