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관세·무역 무료상담한다…공익관세사 41명 배치
뉴시스
2025.04.01 16:07
수정 : 2025.04.01 16:07기사원문
1일부터 관세·무역분야 종합상담서비스
이들은 특혜관세 안내, 원산지증명서 발급, 인증수출자 취득 등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뿐만 아니라 품목분류, 관세환급, 통관절차 등 수출입 통관 전반에 대한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관세청은 지난 2015년부터 공익관세사 제도를 운영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총 3500여개의 기업에게 상담을 제공해 왔다.
관세청 관계자는 "대외 교역환경 불확성이 커지면서 중소 수출입기업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며 "서울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대전세관 통관지원과 등 전국 세관 22개 공익관세사 운영부서에 문의하면 수출입 업무에 대한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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