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달려볼 것" 템페스트, 1년만의 팬 쇼케이스 '화기애애'
뉴스1
2025.04.01 17:43
수정 : 2025.04.01 17:43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템페스트는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RE: Full of Youth)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기다리던 청량 콘셉트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 자신있다"라며 컴백의 기쁨과 함께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들이 앨범 및 멤버 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에피소드 토크를 펼치는 '웬 유 저스트 콜 마이 네임'(When you just call my name) 코너를 통해 신보 최애곡, 팬송 작업 비하인드, 팬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데이트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또 멤버들은 챌린지 메들리를 펼쳐 보였고, 타이틀곡 '언프리즈'(Unfreeze)의 포인트 안무인 '얼음땡 댄스'로 챌린지 참여를 유도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언프리즈' 무대도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템페스트만의 싱그러운 에너지와 6인 6색 청춘 시너지가 어우러져 봄 같은 따스함을 안겼다. 이어 멤버들은 팀별로 컬링 게임을 진행하며 단합력을 보여줬고, 이긴 팀은 팬들에게 꽃을 선물하는 등 소소한 이벤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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