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 북상면 산불…3시간 32분만 주불 진화

뉴스1       2025.04.01 18:21   수정 : 2025.04.01 18:21기사원문

(거창=뉴스1) 강미영 기자 = 1일 오후 2시 28분쯤 경남 거창군 북상면 갈계리에서 난 산불이 3시간 32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산림 당국은 헬기 15대, 차량 22대, 인력 275명을 투입해 오후 6시쯤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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