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모든 시민 행복지수 높이는 정책 펼칠 것"
뉴스1
2025.04.01 21:28
수정 : 2025.04.01 21:28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더 이상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행복 지수를 높이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6시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 미륵광장에서 열린 '2025 국제 선명상 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헀다.
이어 "강원도 낙산사가 법고창신 정신으로 복원됐듯 부처님 도량 복원에 힘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명상이 마음의 '행복'을 찾는 일이라면, 서울시는 시민 마음의 '건강'을 챙겨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더 이상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행복 지수를 높이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2025 국제선명상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국제 규모의 행사다. 지난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개월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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