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동서식품,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3억원 기탁
뉴스1
2025.04.02 08:37
수정 : 2025.04.02 08:37기사원문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동서와 동서식품은 산불로 인한 이재민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3억 원(동서 1억 원·동서식품 2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이 장기화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이에 따른 복구 기간도 길어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결정됐다. 동서식품은 지난달 26일 커피믹스·캔커피·시리얼 바 등 30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산불 피해 지역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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